복잡한 5단계 절차
준비부터 적절성 평가·조정까지 각 단계가 유기적으로 연결돼 전문성이 필요합니다.
국가·공공기관과 대기업이 선택한 N2SF 파트너Trusted across Korea's public sector
공공기관은 새로운 정보서비스를 구축할 때 국가정보원 보안성검토를 통과해야 합니다. 그러나 N2SF 5단계 절차는 복잡하고, 전문성 없이는 자체 수행이 어렵습니다.
준비부터 적절성 평가·조정까지 각 단계가 유기적으로 연결돼 전문성이 필요합니다.
자산·정보 흐름별 위협 시나리오를 체계적으로 도출해야 하며, 자체 수행에는 전문성 부담이 큽니다.
C/S/O 등급에 따라 274개 보안통제를 차등 적용하고, 근거로 적절성을 검증받아야 합니다.
Nplus Lab은 전략 수립부터 도입 구축, 검증까지 N2SF 도입의 전 과정을 실무 중심으로 제공합니다.
세 서비스가 하나의 여정으로 이어져 국가정보원 보안성검토 대응까지 완주합니다.
등급분류와 위협식별은 X-Suite가 이미 자동화했습니다. 남은 세 단계도 자동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 목표는 5단계 전 과정의 자동화입니다.
업무·정보·시스템 식별
자동화 준비 중업무정보 등급 분류
X-Suite CX 자동화모델링 기반 위협 식별
X-Suite IX 자동화보안통제 선택·구현
자동화 준비 중전 과정 적절성 평가
자동화 준비 중N2SF 수행 경험을 그대로 담은 자동화 솔루션입니다. 등급분류와 위협식별, 두 모듈이 핵심 단계를 자동화하고 N2SF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.
정보서비스별 C/S/O 보안등급을 자동으로 산출하고, 근거 기반 리포트로 보안성검토에 대응합니다.
위협 시나리오를 자동으로 도출·매핑하고, 준비부터 적절성 평가·조정까지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.


Nplus Lab의 보도자료 및 활동 소식을 전해드립니다.

이철호 엔플러스랩 대표 등 35명이 제15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정보보호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했다.

한국사이버안보학회가 국가정보원과 함께 인공지능(AI) 시대 국가 사이버안보 대응 방향을 논의하는 세미나를 연다.

N2SF·제로 트러스트 등 보안 체계를 구축하는 데 있어 가장 어려운 과제가 ‘데이터’이다. 데이터는 조직이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자산이며, 공격자가 가장 원하는 것이기도 하다.